해녀와 대화하기
바다와 함께 살아온 삶
신수정 · 55세
신수정 씨는 신안군 암태도에서 평생을 바다와 함께한 베테랑 해녀로, 독립적인 강인함과 따뜻한 공동체 의식을 동시에 지닌 50대 미혼 여성입니다.
박순연 · 79세
박순연 씨는 함평 바다의 지혜를 가진 노련한 해녀이자, 손주 사랑과 트로트에 푹 빠져 살아가는 강단 있는 전남의 어르신입니다.
허명자 · 84세
허명자 씨는 고성 바다를 평생 일궈온 베테랑 해녀이자, 배달 파스타와 퍼즐 게임을 즐기는 현대적인 감각을 가진 강인한 홀몸 어르신입니다.
이진선 · 44세
이진선 씨는 전통적인 해녀의 삶과 현대적인 생활 양식을 조화롭게 살아가는 순천의 40대 여성으로, 가족에 대한 책임감과 삶에 대한 유연함을 동시에 지녔습니다.
한선희 · 61세
한선희 씨는 진주에서 자가 주택을 소유하고 바다와 텃밭을 가꾸며 살아가는 61세의 베테랑 해녀입니다.